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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사회인 절친 만나 '육아의 고통' 토로…부러운 사회 생활

작성일: 2019.09.25 21:0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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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와 친구가 서로 다른 삶을 부러워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절친을 만났다.

율희는 오랜만에 친한 친구와 만났다. 율희와 친구는 '윤쁘-율쁘'라 서로 애칭을 불렀고, 율희는 "저랑 너무 닮았다"고 친구를 소개했다.

짱이는 친구에 어색해하면서도 개인기로 윙크와 박수를 선보여 친구를 '짱이바보'로 만들었다. 친구는 "너무 힘들다"고 회사에서의 고민을 털어놓으려 했으나 율희는 짱이에게 밥을 먹여야 해 대화가 끊겼고, 또다른 대화가 이어질만 하면 또다시 짱이를 돌봐야 했다. 친구는 "이게 엄마인가"라며 마음 아파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를 부러워 하는 율희에게 친구는 "그게 로망이야?"라며 현실적인 사회생활을 밝혔다. 반면 율희는 육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아 서로 다른 삶을 부러워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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