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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필무렵' 오정세, 손담비와 양평여행→바람 눈치챈 염혜란 '분노'

작성일: 2019.10.02 22:1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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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동백꽃 필 무렵'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이 오정세의 바람을 눈치챘다. 

2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손담비)와 노규태(오정세)는 양평 여행을 다녀왔다.

규태와 함께 양평을 다녀온 향미는 집으로 돌아오던 길, "오늘부터 1일이지?"라는 말을 들었다. 규태는 당황하며 "농담을 잘한다"고 웃었으나 향미는 단호했다. 하루를 함께 보냈으니 사귀는 거라는 향미에게 규태는 아니라고 부정했으나 "양아치는 군수 못 돼"라고 규태를 자극했다.

한편, 집에서 기다리던 홍자영(염혜란)은 아침까지 잠을 자지 않으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았다. 자영은 "나는 어제의 홍자영일 수 없었다"라며 규태의 카드내역을 뽑아 보았고, 양평에서 결제한 카드 내역을 보며 이를 갈았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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