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배지환 합류 질롱, 13일 호주로 출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노경은은 지난 4일 롯데와 2년 총액 1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노경은은 질롱 코리아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린 뒤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배지환은 지난 시즌 싱글A에서 타격왕(0.323)을 차지한 특급 유망주다.
질롱 코리아 측 관계자는 "노경은과 배지환의 합류로 전력이 크게 강화됐다. 두 선수가 투타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 외에도 한화 이글스의 박주홍(20)이 서균을 대신해 질롱 코리아의 유니폼을 입는다.
선수단 구성을 마친 질롱 코리아는 13일 오전 호주 현지로 출국한다. 질롱 코리아는 21일 홈구장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시드니 블루삭스와 개막 4연전을 갖는다.
지난해와 달리 전원 프로선수들로 구성된 질롱 코리아는 ‘Awaken Yourself Within You’(네 안의 본능을 깨워라!)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성공적인 윈터리그에 도전한다.
또 ‘코리안 나이트’ 등 호주 교민들과 함께하는 행사, 연고지인 질롱시티와의 교류 등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화’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질롱 코리아의 모든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포털사이트, 질롱 코리아 유튜브 공식채널(GK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한국 선수들 꼭 군대 가게 해야" 대만 4번타자 큰소리 쳤는데…정작 결승 진출도 실패, 병역혜택 훼방꾼 아니었다
2026-09-27
-
김도영 극적으로 日 혼내주나…상대실책→삼진→뜬공→사구 끝 2루타 쾅! 중국전서 혈 뚫었다
2026-09-27
-
日 사회인 선수들 공평하네, 한국 꺾고 대만도 격파…근데 결승에선 한국이 복수할게
2026-09-27
-
韓日전 패한 류지현호→유탄 제대로 맞은 대만, 결국 결승 좌절 "어찌 됐든 체면 지켜야 한다"
2026-09-27
-
일본 무슨 생각이지? 86구 3일 휴식→92구 '딱 하루' 휴식, 히구치 또 한국전 선발 나온다…한국은 곽빈 출격
2026-09-27
-
이변은 무슨, 韓 기사회생 성공! 최민석 쾌투+타선 폭발→중국 9-2 완파…결승서 일본과 재격돌!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