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자세한 사항 수사 중"
작성일: 2019.11.24 19:5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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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2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구하라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오후 6시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구하라는 2008년 카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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