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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문가영, 두 번째 열애설도 부인 "친한 사이" [공식입장]

작성일: 2019.11.27 12:40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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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 소속사 키이스트가 두 사람이 열애가 아닌 단순히 친한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재차 열애를 부인했다.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7일 스포티비뉴스에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사이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우도환이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인근 카페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도환과 문가영의 열애설은 이미 지난해 MBC '위대한 유혹자' 방송 당시에도 점화됐다. 당시에도 조이, 김민재 등 주연배우 4인이 방송 전부터 친하게 지내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번 열애설 또한 우도환, 문가영 외에도 김민재도 함께 이들과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도환은 지난 2011년 데뷔 후 OCN '구해줘', KBS '매드독' 및 JTBC '나의 나라'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 등 여러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받았다. 

문가영은 KBS '장사의 신-객주 2', JTBC '마녀보감', '으라차차 와이키키2', SBS '질투의 화신', tvN '명불허전' 등에서 활약했다. 내년 방송될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으로 안방을 찾는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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