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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유경아, 세안 후 민낯 유리알 피부 과시 "멀리서도 빛나"

작성일: 2019.12.17 23:4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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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의 유경아가 유리알같은 피부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서천에서 첫날 밤을 맞이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들이 잠자리에 들 준비를 시작했다. 새 친구 유경아는 핑크색 수면 잠옷을 입고 등장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의 피부빛에 청춘들은 일제히 감탄했다. 김혜림은 유경아를 보고 "멀리서도 빛난다"라며 감탄했다. 

다음날 새벽 가장 먼저 일어난 김민우는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내렸다. 김민우는 동이 트기 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딸과 통화를 했다. 김민우는 딸이 아침을 거를까봐 염려하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김민우는 청춘들의 아침 식사를 위해 삼겹살을 구웠다. 향긋한 삼겹살 냄새에 취해 멤버들이 하나둘씩 잠에서 깨워 마당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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