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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여자' 정웅인-이지훈 '한 배' 탔다…99억+조여정 잡기 '의기투합'

작성일: 2019.12.18 22:5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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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99억의 여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99억의 여자' 정웅인과 이지훈이 손을 잡고 조여정 잡기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KBS2 '99억의 여자'에서는 홍인표(정웅인)가 돈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인표는 정서연(조여정)이 두고 간 휴대전화의 잠금 장치를 풀기 위해 고민했다. 서연의 불륜을 의심했던 인표였으나 이재훈(이지훈)에게 걸려온 전화는 전혀 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었다.

인표가 받은 지도 모르고 돈 얘기를 꺼낸 재훈은 결국 인표를 만나야 했고, 통화파일을 이용한 협박에 결국 모든 걸 이야기했다. 인표는 재훈에게 돈을 7대 3으로 나눌 것을 제안하며 "내 물건에 누가 손대는 거 싫어한다"고 선을 그었다. 

재훈은 울며 겨자먹기로 인표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이들은 함께 서연을 찾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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