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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측 "이두희와 결혼 임박 NO, 서효림 부탁으로 부케 받아"[공식입장]

작성일: 2019.12.23 09:1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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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 임박했다는 '결혼설'에 휩싸인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이두희. 출처| 지숙 인스타그램, 고믹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레인보우 출신 지숙 측이 이두희와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숙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스포티비뉴스에 "지숙과 이두희 결혼이 임박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숙은 지난 22일 배우 서효림과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이두희와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결혼설에 휘말렸다.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는 이들은 대부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는 점에서 지숙의 결혼 임박설이 제기됐다. 특히 지숙과 이두희는 열애 때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지숙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지숙과 이두희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서효림의 부탁으로 지숙이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의 친분 관계는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교제 직후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만남 중이다.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로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숙은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이두희에게) 제가 해킹당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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