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베리베리 측 "민찬, 머리에 타박상…컨디션 회복 위해 휴식"[전문]

작성일: 2020.01.13 14:34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타박상으로 하루 휴식을 취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부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13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민찬이 오늘 오전 넘어져 머리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갔다"라며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찬의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지만, 더욱 빠른 회복을 위해 이날 일정은 불참하기로 했다.

젤리피쉬 측은 "민찬이 이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팬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베리베리는 최근 신곡 '레이 백'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더 솔직하게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베리베리만의 파워가 느껴지는 군무로 주목받고 있다.

이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베리베리 민찬군이 금일 오전 넘어져 머리에 타박상을 입어 급히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경미한 타박상이나 정상 컨디션 회복을 위해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민찬군이 이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염려를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