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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프듀' JO1 멤버, 미성년자 시절 음주 발각 "반성 중"

작성일: 2020.02.04 11:07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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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JO1의 멤버 긴죠 스카이가 미성년자 시절 음주로 물의를 빚었다. 출처|JO1 공식 트위터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일본판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JO1 멤버의 미성년자 시절 음주가 발각됐다. 

4일 일본 매체 문춘 온라인은 JO1 멤버 긴죠 스카이가 성인이 되기 전 술을 마신 것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JO1의 소속사 라포네엔터테인먼트는 문춘 온라인에 "JO1 활동 전의 일이다. 본인도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긴죠 스카이는 2000년생으로, 그의 음주 논란은 지난달 말 SNS를 통해 불거졌다. SNS에 긴죠 스카이가 친구들과 야외에서 술을 마시는 사진이 공개됐고, 해당 사진 속 긴죠 스카이가 미성년자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O1은 지난달 일본에서 방송된 '프로듀스101 저팬'을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총 11명으로 이뤄졌다. 지난 2월 요코하마에서 열린 팬미팅에 약 4400명이 참석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일본의 한 통신사 광고 모델로도 발탁됐다. 이들은 한국을 찾아 트레이닝 및 데뷔 앨범을 준비해왔으며, 오는 3월 4일 앨범 '프로토스타'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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