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바마' 김태희, 유치원서 다시 마주친 고보결에 정체 발각 위기

작성일: 2020.03.07 22:13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하이바이, 마마!'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하이바이, 마마!' 고보결이 김태희의 정체를 의심했다. 

7일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와 오민정(고보결)이 또 마주쳤다.

유치원 부모참관 수업을 앞두고 조강화(이규형)는 거짓말로 자리를 피하려 했다. 하지만 솔직한 조서우(서우진)때문에 함께 유치원으로 향했고, 계근상(오의식)과 고현정(신동미)은 세 사람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현정은 오히려 유리와 마주쳤으면 좋겠다고 속상해했다.

하지만 민정은 유치원에 오자마자 팥을 옮기던 유리와 마주쳤고, 두 사람은 어색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 사실을 모르는 근상과 강화는 연신 민정의 눈치를 봤다.

보조로 참여하던 유리는 서우를 괴롭히는 다른 아이의 엄마에게 팥을 쏟아부으며 "팥 모자라신 거 같아서"라 서우를 감쌌다. 유리의 서우 감싸기는 이후에도 계속 되었다. 민정은 이런 유리의 모습에 당황했고, 어색한 분위기는 계속 되었다.

수업 후 유리는 민정에게 자신의 존재를 들킨 것 같다며 고뇌했고, 민정은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의심을 숨기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