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제주댁' 진재영 "재택근무 3년차, 오해 생기고 전달·소통 느리다"

작성일: 2020.03.10 14:31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진재영이 재택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로 이사를 하면서 저에겐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지 벌써 3년 차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햇살 가득한 집 안에서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진재영은 "마주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서 사람인지라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아무래도 전달과 소통이 느리다"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도 처음으로 공감했던 시간이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도 '프로 집순이' 언니는 콘티 업무 중입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재택근무 중인 진재영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유로워 보이는 그의 일상에 감탄했다.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