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승아, 38살 맞아? '♥김무열'이 반한 빨간 입술…동안 미모 과시

작성일: 2020.03.19 18:29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승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윤승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아로운' 촬영했어요. 곧 '승아로운'에서 만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과 손톱을 모두 빨갛게 물들인 윤승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윤승아는 지난 14일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김무열에게 "나도 열무(김무열)라는 변수를 만나 오늘도 육성으로 웃습니다"라고 인스타그램에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바. 당시 김무열은 과거 윤승아와 공개연애 전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라는 메시지를 실수로 공개해 열애 사실이 알려졌었다.

▲ 윤승아 김무열 부부. 출처ㅣ윤승아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올해 38살이 된 윤승아의 동안 미모에 감탄하며 배우자 김무열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