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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애가 둘?…박은혜, '핵동안' 비법 공개했다

작성일: 2020.03.19 18:3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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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혜. 출처l박은혜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박은혜가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새삼 ‘핵동안’임을 깨닫게 하고 있다.

박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트 가수 윤수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요즘 대세, ‘천태만상’ 윤수현 씨. ‘이만갑’ 녹화 내내 이분 매력 푹 빠져서 나도 모르게 전화번호 얻었음”이라며 “너무나 좋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박은혜는 이날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만난 윤수현과 친분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미소에서 이날 처음 만난 사이라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 또한 박은혜와 윤수현 모두 화사한 미모는 물론, 스타일링으로 봄 분위기도 물씬 풍기고 있다.

▲ 윤수현(왼쪽)과 박은혜. 출처l박은혜 SNS

특히 박은혜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77년생인 그는 올해 한국 나이로 45세. 심지어 열 살 된 쌍둥이 아들 엄마다.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며, 그의 동안에 놀라워했다.

동안 비법에 많은 이들의 호기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날 그는 또 다른 ‘셀카’를 공개하면서 주름 개선에 좋다는 화장품을 홍보했다. 누리꾼들은 박은혜에게 타고난 동안에 남모를 노력도 있었다고 감탄하고 있다.

박은혜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진행 능력을 뽐내는가 하면,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장필승 엄마 역할로 본업 배우로서 열연하고 있다.

특히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혼의 아픔을 딛고 씩씩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 시즌 2에서도 ‘우다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고통을 덜어주고자, 자신이 소유한 건물의 임차인에게 3월 임대료를 받지 않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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