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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영탁, 쌍꺼풀 수술 고백 "살짝 집은지 얼마 안 돼서 부어있다"

작성일: 2020.03.19 23:0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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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영탁이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는 '미스터트롯' TOP7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날 TOP7의 사전 오디션 모습도 공개됐다. 풋풋했던 이찬원은 VJ특공대 성대모사를 하면서 웃음을 안겼던 터. 이어 정동원은 하얀 정장을 입고 등장해, 수준급의 색소폰 실력도 보였다.

특히 영탁은 사전 오디션 당시 모습에 "당시 눈찝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부어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좀 자리 잡았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영탁은 "좀 더 선명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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