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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노유민, 6년째 요요없이…'또찐자' 부러움 받는 '유지어터'

작성일: 2020.03.24 09:5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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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유민의 6년 전 다이어트 전(왼쪽) 모습과 요요 없이 유지 중인 현재 모습. 제공l쥬비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지난 2015년 체중 30kg 감량 후 현재까지 무려 6년 동안 요요 없이 완벽하게 유지를 하고 있는 NRG 노유민의 다이어트가 요요를 반복하는 ‘또찐자’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노유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요 방지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한 달에 1번씩 해당 관리를 받는다는 노유민은 “그러고 보니 6년 전 이렇게 똑같이 사진 찍었지. 지금 보니 누구세요. 다이어트하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30kg 감량. 요요 없이 6년째 유지”라며 “코로나 물러가라. 면역력 강화는 건강한 다이어트로”라며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노유민은 6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려, 6년째 요요 없이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노유민(오른쪽). 출처l노유민 SNS

최근 체중 37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슈퍼주니어 신동이 앞으로 노유민처럼 요요 없이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전할 만큼, 노유민은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고의 ‘유지어터’로 소문나 있다.

이에 대해 노유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0kg을 감량한 지 벌써 6년 전인데 어떻게 지금까지 이렇게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전문가의 도움 아래 식생활 습관이 변화되면서 살이 찌지 않는 몸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고 답한 바 있다.

또한 노유민은 “살이 찌지 않고 꾸준히 적정 체중을 6 년째 유지하다 보니 건강도 컨디션도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좋아서 방송 스케줄과 커피 사업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전혀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고 전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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