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데뷔 초와 똑같은데 올해 43세에 이혼녀 역할?…놀라운 '동안'
작성일: 2020.04.28 14:0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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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보라색 하트와 함께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김하늘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면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아련한 눈빛에서 왠지 모를 사연이 느껴는 듯하다. 특히 데뷔 초인 1998년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올해 나이 43살이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당 화보를 준비하면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함께 공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그의 동안에 놀라움을 표하면서 차기작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동안미를 자랑하는 그가 이혼녀 역할을 맡는다는 것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김하늘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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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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