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연출 데뷔작 '사라진 시간', 6월 18일 개봉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진영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사라진 시간'이 오는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주)에이스메잉커무비웍스 측은 12일 '사라진 시간'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굳게 닫힌 철창 사이로 보이는 조진웅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응시하는 모습과 '내가 사라졌다'는 문구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라진 시간'은 영화 '왕의 남자', '7번방의 선물', '국제시장', '택시운전사'까지 4편의 천만 영화부터 다양성 영하,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연기 경력 33년의 베테랑 배우 정진영이 오랜 기간 꿈꿔왔던 영화 연출에 도전한 작품이다.
더불어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독전', '완벽한 타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조진웅이 주연을 맡아 눈길을 모은다. 이밖에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 이선빈, 신동미, 장원영 등 여러 배우들이 합류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18일 개봉.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