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수지, '국민 첫사랑'이 벌써 27살…순백의 드레스 입고 뽐낸 성숙美

작성일: 2020.06.08 14:16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수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매력적인 눈빛을 쏘고 있는 수지 모습이 담겼고,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더욱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수지는 드레스보다 더 하얀듯한 새하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누리꾼들은 수지가 벌써 27살이냐며 물오른 성숙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수지는 배우 남주혁, 김선호와 함께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 촬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