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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가죽바지 입고 자동차에 누워 너스레…"눈이 막 부시기 시작했다"

작성일: 2020.06.08 15:1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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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이 공개한 사진. 출처ㅣ임영웅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스터트롯' 진 가수 임영웅이 쏟아지는 햇빛에 너스레를 떨었다.

임영웅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이 막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눈이 막 부시기 시작했다. 라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차량 위에 누운 임영웅이 쏟아지는 햇빛에 눈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그는 '라섹'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남다른 유머 감각을 뽐냈다.

특히 임영웅은 본래 시력이 나빠 실제로 라섹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의 귀여운 너스레는 많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한 뒤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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