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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첫 모유수유에 처참한 몰골…"이렇게 힘든거였어? 나도 빨리 콸콸콸"

작성일: 2020.06.10 15:0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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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배우 양미라가 모유 수유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모유 수유가 이렇게 힘든 거였어요? 잠도 부족하고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루야만 보면 더 열심히 쥐어 짜내고 싶어지는 마음. 나도 빨리 콸콸콸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품에 안은 아들을 마치 꿀이 떨어지는 듯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고,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 출처ㅣ양미라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첫 아들인 만큼 첫 모유 수유로 인해 스스로 몰골이 말이 아니라고 밝힌 양미라의 행복한 근황을 흐뭇해하며 몸 회복을 응원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4일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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