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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영혼수선공'으로 8년만에 안방 복귀…변함없는 비주얼

작성일: 2020.06.16 14:13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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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류시원이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을 통해 8년 만에 안방을 찾는다. 제공|몬스터유니온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류시원이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으로 8년 만에 안방을 찾는다. 

16일 '영혼수선공' 측은 군복을 입고 신하균과 마주한 류시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영혼수선공'에 우정출연, 8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류시원은 군부대 인근 카페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시준(신하균)이 자신의 환자 치유를 위해 중령 송민수(류시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려 그를 찾아온 것. 심각한 그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류시원의 이번 출연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등을 연출한 '영혼수선공' 유현기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군복을 입고 등장한 류시원은 8년 만에 찾은 현장임에도 금방 분위기에 적응해 신하균과 좋은 호흡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영혼수선공'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류시원의 출연분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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