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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끼 엔터, 지인 추천 공개오디션으로 써플 멤버 캐스팅

작성일: 2020.06.18 10:5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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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끼엔터테인먼트가 써플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제공ㅣ네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써플(surple)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보컬 멤버를 모집한다. 

써플 소속사 네끼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7월 31일까지 써플의 새 보컬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 '내 친구는 내가 키운다'를 연다. 해당 오디션은 지인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는 오디션이다. 

'내 친구는 내가 키운다' 공개 오디션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는 써플의 정식 멤버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오디션 특성상 합격자의 추천인에게도 상금이 지급된다.

네끼엔터테인먼트 박봉성 대표는 오랜 제작 경험 끝에 이러한 오디션을 연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실용음악을 전공한 학생들이 노래 실력이 좋아도 다소 스타성이 부족했던 점을 들며, 숨은 인재를 찾기 위해 지인의 추천을 통하는 오디션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박 대표는 밴드 버즈의 민경훈도 추천 캐스팅으로 발굴한 바 있다.

지인의 추천을 통해 탄생할 스타는 누가될지 '내 친구는 내가 키운다' 공개 오디션에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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