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바퀴달린 집' 김희원 "박보영과 열애설, 주변 축하받아…고맙다 했다"[TV핫샷]

작성일: 2020.06.26 09:47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바퀴 달린 집'. 제공|tvN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tvN '바퀴 달린 집'에서 김희원이 배우 박보영과의 핑크빛 스캔들에 입을 열었다. 

25일 방송된 '바퀴 달린 집'에는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공효진이 출연해 김희원과 박보영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공효진이 "스캔들도 나고 그랬더라. 스캔들 당시에 전화를 하려고 했다"고 말하자, 김희원은 "아이고 참나. 말도 안됐다. 황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박보영과의 스캔들에 "아니라고 하고 신경도 쓰지 않았다.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해서 '정말 축하하냐? 감사하다' 그러고 말았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공효진이 성동일, 여진구에게도 김희원과 박보영 스캔들에 관해 언급했다. 김희원의 스캔들을 볼랐던 여진구는 휴대전화로 이를 검색해서 상대가 박보영인 것을 알고 당황했다. 성동일은 "누군지 상상이나 했냐. (박보영의)삼촌뻘"이라고 혀를 찼다. 

김희원과 박보영은 지난 1월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서울, 양평 등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는 목격담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면서 19세 나이차이에도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 박보영은 "김희원과는 '피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하며 친해졌고,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다. 밥도 자주 먹고, 차도 마신다"며 부인했다. 김희원도 "황당하다. 김희원과는 친한 선후배로 가끔 만나 식사를 하는 정도인데 억측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