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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서정희, 양말에 샌들 신어도 굴욕無…난해한 선글라스도 척척

작성일: 2020.07.22 17:0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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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서정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정희가 난해할 수 있는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착용한 서정희가 검은색 양말에 흰색 샌들을 신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말과 샌들 조합은 최근 '패피'로 꼽히는 이들이 트렌드로 밀고 있는 패션. 올해 59세가 된 서정희는 굴욕 없이 세련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알이 큰 검은색 선글라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곧 예순을 바라보는 서정희의 젊은 패션 감각에 감탄을 이어갔고,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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