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째 생일' 지드래곤, 앙상한 팔·다리 '깜짝'…걸그룹보다 말랐어
작성일: 2020.08.19 09:5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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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3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8.18"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검은색 바지를 입은 지드래곤 모습이 담겼고, 그는 마치 젓가락 같이 가는 다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8년 8월 18일생인 지드래곤은 33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의 앙상한 팔과 다리에 놀라워하며 걸그룹보다 더 마른 것 같다고 반응했고, 33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서 지난 4월 코첼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음악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었으나,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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