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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설, 박재범과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 예고…오늘(28일) 방송

작성일: 2020.08.28 14:2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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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설이 박재범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공ㅣ해피로봇 레코드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밴드 설(SURL)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밴드 설은 28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신곡 '돈트 세이 노' 무대를 공개한다. 이 곡은 가수 박재범이 피처링한 곡으로,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재범과 설의 합동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밴드 설은 전날인 27일 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과 찍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 이번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밴드 설이 최근 공개된 '돈트 세이 노' 발매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합동무대로 이번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밴드 설이 박재범과 같은 멋진 아티스트와 콜라보 무대를 만든 만큼 음악 팬들에게는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밴드 설은 지난 8월 5일 싱글 '돈트 세이 노'를 발매,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밴드 설과 박재범이 출연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8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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