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넷째 임신' 정미애, 아들 조인성 자랑…"가르쳐주지 않았는데 한글 읽는 5살"

작성일: 2020.11.06 11:0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들 인성, 딸 아영, 정미애(왼쪽부터). 출처ㅣ정미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넷째 임신 중인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자녀들과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에게 책 읽어주다.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한글을 읽는 5살 조인성. 엄지척"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들 인성이가 동생인 셋째 아영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담겼고, 그는 스스로 한글을 깨쳤다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아직 어린 5살임에도 의젓한 모습과 이름이 같은 배우 조인성을 닮아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정미애는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2위인 선을 차지했고, 세 아이 엄마인 그는 넷째까지 임신하며 '다둥이맘'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