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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떠난 장예원, SM C&C와 전속계약 체결…강호동과 한솥밥[공식]

작성일: 2020.12.09 11: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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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원.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장예원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9일 장예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SM C&C는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재능을 겸비한 장예원이 SM C&C의 새 식구가 됐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영화·연예 정보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그리고 라디오DJ 등 장르와 영역을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선보이며 방송가의 주목 받는 인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따뜻한 소통을 선보이고, 첫 에세이집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풀어가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이 된 장예원은 엠넷 '캡틴', tvN '세얼간이'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장예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이혜성,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소속돼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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