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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SNS 활동 재개…특혜 논란 후 3년 만에 근황 공개

작성일: 2020.12.10 07: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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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진. 출처| 박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수진이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박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알리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박수진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린 것은 2017년 11월 이후 약 3년 1개월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이 담겼다. 자신의 얼굴이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편안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면서 SNS 복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오랜만에 박수진이 SNS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스타들도 반가움을 표했다. 배우 전혜빈은 "오랜만이다"라고 반가워했고, 배우 박수영 역시 "언니다"라고 환영의 댓글을 달았다. 방송인 마크 테토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박수진은 2016년 비연예인에게는 제한된 가족 면회를 하는 등 신생아 중환자실(니큐)에서 연예인 특혜를 누렸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박수진은 "첫 출산이었고, 아이가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인큐베이터 새치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논란 후 박수진은 3년간 SNS 활동을 중단했다.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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