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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너무 귀여워" 하하♥별 셋째, 둘째오빠랑 숨바꼭질하는 2살공주

작성일: 2020.12.17 19: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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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하하, 셋째, 둘째(왼쪽부터).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별이 자녀들과 근황을 전했다.

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 너희 너무 귀여워. 오빠 나 어딨게 숨바꼭질"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 뒤에 숨어있는 막내딸 뒷모습이 담겼고, 분홍색 내복을 입은 채 원숭이 인형을 매달고 있는 딸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별은 "술래 소울이"라며 사진 속 동생을 찾고 있는 남자아이는 둘째 아들임을 전했고, 귀여운 남매지간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한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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