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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6명 모인 생파사진 올렸다가…5인이상 집합금지 지적에 억울

작성일: 2020.12.28 12:2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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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빈, 박완규, 류지광, 박상민, 박준형, 김지혜(왼쪽부터). 출처ㅣ김지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가 지적 받자 삭제했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전에 촬영한 날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상민, 박완규, 류지광, 윤형빈과 생일파티 중인 김지혜 박준형 부부 모습이 담겼고, 이는 2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에 공개됐다.

하지만 이를 본 대다수 누리꾼들은 김지혜가 5인 이상 집합 금지를 어겼다며 지적하는 댓글을 남겼고, 급기야 "아무리 2주 전에 찍었어도 지금 시점에 올리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다. 그때도 코로나로 힘든 시기였을 텐데 지금은 집합 금지까지 떨어진 마당에 2주 전 거라고 올리는 건 아니다"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김지혜는 "방송 날짜에 맞춰 올린 건데" "2주 전 촬영한 사진입니다"라고 해명했으나, 누리꾼의 지적이 계속되자 결국 게시물을 삭제했다.

정부는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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