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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솔직 육아고충 "나도 산후조리 하고 싶다, 손목 많이 아파"

작성일: 2020.12.28 15:1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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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출처ㅣ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후 육아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김보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산후조리 하고 싶다. 손목이 많이 아프다. 손가락도 아프다. 두 시간 넘게 자고 싶다"라며 "사랑해 리우야"라고 아들을 향해 애정을 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가 신생아인 아들을 배 위에 앉고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든 육아에 지친 기색이 가득한 김보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 지난 6월 부부의 연을 맺고 이달 3일에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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