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이진, 핑클 셋째가 벌써 42세라니…♥남편과 카페 데이트인가
작성일: 2020.12.31 16: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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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 방문한 이진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고, 여전한 금발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1980년생 41세인 그는 곧 42세가 된다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2016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머물러온 이진은 지난해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와 함께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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