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10명 내외로 방역수칙 지키며 대면 예배…각별히 더 주의하겠다"[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조혜련은 4일 자신의 SNS에 "예배 후 찍은 인증샷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예배 참석 총 인원은 10명 내외로 정부 방역수칙을 어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대면 예배를 한 사진을 올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커지자 조혜련은 자신이 올린 사진도 삭제했다.
이후 그는 "저도 늘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어제는 평소 친분이 있는 집 근처 작은 교회의 목사님께서 비대면 예배를 위한 도움을 요청하셔서 가게 됐다. 예배 참석 총 인원이 10명 내외로, 정부방역수칙에서 정한 인원제한을 준수한다는 것을 사전에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배 도중에 지자체 공무원의 점검도 있었으나 어떤 문제나 지적도 없었다. 앞으로도 각별히 더 주의하고, 정부지침도 잘 준수하겠다. 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기도한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조혜련의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조혜련입니다. 제가 어제 예배 후 찍은 인증샷으로 인해 먼저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늘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어제는 평소 친분이 있는 집 근처 작은 교회의 목사님께서 비대면 예배를 위한 도움을 요청하셔서 가게 되었습니다. 예배 참석 총 인원이 10명 내외로, 정부방역수칙에서 정한 인원제한을 준수한다는 것을 사전에 확인하였습니다.
예배 도중에 지자체 공무원의 점검도 있었으나 어떤 문제나 지적도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각별히 더 주의하고, 정부지침도 잘 준수하겠습니다. 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