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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하와이 학교 다녀온 11살 딸 추사랑 '클수록 엄마 판박이'

작성일: 2021.01.06 17: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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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왼쪽)과 야노시호. 출처ㅣ야노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근황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오늘부터 새 학기가 시작됐다. 10개월 만의 학교에 사랑이는 아침부터 두근두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1년생으로 11살이 된 추사랑이 야노시호 품에 안겨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야노시호는 "그녀가 미소 지어줄 때 무엇보다 행복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개월 동안 학교를 못 간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추사랑의 '폭풍 성장'을 흐뭇해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딸 추사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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