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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멜로보다 설레는 공개 스킨십…사랑꾼 아니랄까봐 "예쁘다"[종합]

작성일: 2021.01.07 11:3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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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김태희 광고 촬영 메이킹. 출처| 유튜브 바디프랜드 컴퍼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톱스타 부부' 비-김태희가 동반 광고 촬영장에서 5년차 부부의 달콤한 애정을 자랑했다. 

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5일 유튜브 바디프랜드 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에서 촬영을 잊은 닭살 애정 행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함께 광고를 찍고 있다. 침대 위에서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태희는 비에게 "팔을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라고 포즈를 제안했고, 비는 "아니다. 안 올린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라며 "뭐라고 하지 말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 비와 김태희는 5년차 부부의 과감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끈다. 침대 위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어깨를 감싸거나 손을 잡는 공개 스킨십으로 애정을 자랑했다. 비는 김태희에게 "연기 잘 하고 있냐", "제 골반 라인이 예쁘다"라고 장난을 치다가 김태희의 손을 잡으며 "예쁘지 않아요?"라고 스태프들에게 질문하며 '워너비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비와 김태희는 한품에 쏙 들어올 것 같은 키와 손 크기 차이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약 40만 건의 조회수를 자랑하며 화제를 입증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비는 최근 '스승' 박진영과 댄스 듀오를 결성, '나로 바꾸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태희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이후 결혼 생활에 집중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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