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혜 "시험관 시술 두 번에 냉동난자 다 써버렸다"('언니한텐')

작성일: 2021.01.14 10:5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혜. 제공|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계획을 털어놓는다.

이지혜는 1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시험관 시술 두 번 만에 냉동 난자를 다 써버렸다"고 고백한다. 

둘째를 계획 중이라는 이지혜는 "감사하게도 첫째는 자연 임신이 됐다. 시험관을 시도했는데 첫 번째는 실패하고 두 번째는 상황이 좋지 않아 시도도 하지 못했다. 내가 냉동 난자가 있다고 했는데 두 번 시도만에 다 써 버렸다. 얼마 전에 또 난자 채취를 했다"고 설명한다. 

시험관 시술 시도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이지혜는 스트레스를 푸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강재준 역시 "아내와 연애는 10년 했고, 결혼한 지는 4년 됐다. 처음에는 아이와 건강을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제는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못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이지혜에게 공감해 눈길을 끈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