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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생후 1개월에 입원…"요로감염 재발, 열 39도까지"

작성일: 2021.01.18 15:0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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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윤전일, 아들(왼쪽부터). 출처ㅣ김보미, 윤전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보미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아들의 입원 소식을 알렸다.

윤전일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열이 또 39도까지 올라서. 바로 응급실행. 요로 감염이 재발이 많다고 하는데. 결국 입원까지. 아프지 마라 제발. 리우야 씩씩하게 치료 잘 받고 힘들어도 잘 견뎌주길 바라"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윤전일 아들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요로 감염 조심하세요. 이 시기에 또 열이 나니까 더더욱 무섭네요. 리우도 힘. 다른 영유아 친구들도 힘"이라고 덧붙였다.

요로 감염이란 비뇨기계의 한 부분에 세균이 감염된 것을 뜻한다. 지난달 3일 태어난 어린 아들의 입원 소식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윤전일은 김보미와 지난해 6월 결혼, 지난달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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