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서정희, 변호사 딸 10평집에 영역 표시…"전 서열 4위니까요"
작성일: 2021.01.22 08:1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정희가 변호사 딸 서동주 집에서 여유를 즐겼다.
서정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동주집. 동주 침대에서 레아랑 클로이가 눕기 전 저도 영역 표시할래요. 곧 제자리는 없으니까요. 동주에게 저의 4열이 4위니까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 의상을 착용한 서정희가 딸 침대 앞에서 잔뜩 신난 듯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미국 로펌을 그만두고 국내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게 된 딸 서동주가 새로 마련한 10평 집을 자신이 꾸몄다고 밝혔던 그는 좁은 공간을 호텔 못지않게 꾸며 감탄을 자아냈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 최근 MBN 예능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한국 나이 기준 60세다.

그는 최근 "매일 나는 멀쩡하게, 자신 있게 잘 살다가도 갑자기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될 것 같은 조바심이 일고, 대단한 나를 세상이 안 알아줘서가 아니라 그냥 나의 모습이 답답할 때가 있다"며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