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출신 진영, BH엔터와 전속계약…이지아‧이병헌‧김고은 한솥밥[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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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진영(박진영, 27)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진영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진영은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 7년여간 최정상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서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연기돌'로도 입지를 다졌다. 2012년 KBS2 '드림하이2'를 통해 배우 영역으로도 확대, 잠재력 있는 연기자로 인정받았다.
JTBC '사랑하는 은동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영화 '눈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영화 '야차'에 출연, 개봉을 앞두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자는 "BH엔터테인먼트의 체계화된 시스템 안에서 진영이 배우와 가수 등 다방면 활동으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김고은, 김용지, 김주현, 박보영, 박성훈, 박지후,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조복래, 추자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가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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