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논란' 박위와 다르네…'학폭 의혹' 차예련, 유튜브 구독자수는 그대로[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차예련을 둘러싼 학폭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어수선한 분위기 속 그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은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이후 약 1000명의 구독자가 감소해 약 16만9000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고, 폭로자는 학창 시절 1985년생 여배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글에서 언급된 출생연도와 학교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에 차예련 측은 두 차례나 입장을 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으나,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차예련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큰 변화 폭을 보이지 않고 있다. 통상적으로 특정인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되거나 논란이 확산할 경우 유튜브 구독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적은 수치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누리꾼들의 비난 속에 구독자가 크게 감소한 박위와는 다른 양상이라 눈길을 끈다.
하반신 마비 장애인인 박위는 지난 8월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경사로를 고정하려던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은 모습이 공개했다. 그러나 이후 100만 유튜버가 도와주려던 공익근무요원의 실수를 박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자 박위는 곧장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해당 여파로 100만 명에 이르렀던 구독자 수가 6일 현재 93만 명대까지 떨어진 상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속옷 안 갈아입어"…기안84, 위생 논란 직접 해명 "나 그렇게 안 더럽다"
2026-11-06
-
유리 "효리 언니 안 따라하는 사람 있나"…따라쟁이 논란 종식→'이효리수' 제안('연애전쟁')
2026-11-06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와 법정서 만난다…11일 비공개 재판 증인 출석
2026-11-06
-
솔비, 이래서 결혼하네…"♥이규한, 내 손은 그림 그릴 때만 쓰라고" 애정 과시
2026-11-06
-
진선규 "'백거짓' 사토 신이치 말투, 추성훈 참고했다" 샤라웃…남달랐던 디테일
2026-11-06
-
"일진 무리 맞지만 직접 괴롭히진 않았을 것"…변호사가 본 차예련 학폭 의혹[이슈S]
2026-11-06
추천 콘텐츠
-
'64세 최고령子' 김장훈, 마지막 연애 최소 18년 전?…'미우새'서 공개
2026-11-06
-
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 진단 "예정된 일정 불참"[공식]
2026-11-06
-
'재혼황후' 글로벌 2위, 북미→유럽까지 통했다 '76개국 톱10'
2026-11-06
-
"당사자만 가진 계약서, K팝 공격 도구 돼"…뉴진스, 미국발 '비밀계약' 논란 왜 지금일까[이슈S]
2026-11-06
-
조진웅 분량 그대로 간다…은퇴작 된 '시그널2' "AI로 못 바꿔, 12월 7일 방송"[종합]
2026-11-06
-
츄·한예지 첫 주연영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초이스 장편 쇼케이스 부문 선정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