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츄(CHUU)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4일 츄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츄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날 츄는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불참했다.
소속사는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2018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한 츄는 2023년 솔로 아티스트로 재데뷔해 활동 중이다. 그는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동 중이며, '광안: 세자의 여자'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다음은 츄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에이치유입니다.
CHUU의 금일 스케줄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CHUU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씨에이치유는 CHUU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CHUU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CHUU의 빠른 회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마마무, 월드투어 '포워드' 서울 앙코르 콘서트 내년 1월 개최…완전체 시너지는 계속된다
2026-11-05
-
'컴백 연기' 딛고 독개구리로 돌아온 언차일드 "어렵게 컴백, '콘셉트 1황' 보여주겠다"[종합]
2026-11-05
-
"멤버들 보컬 제대로 보여주는 곡"…라이즈 '인섬니아'에 외신들 호평
2026-11-05
-
'컴백 돌연 연기' 언차일드 "아쉬운 마음…공백기 동안 더 열심히 노력"
2026-11-05
-
언차일드 나하은 "'엠카'서 눈물…TV로만 보던 선배들과 한 무대에 데뷔 실감"
2026-11-05
-
이영현, 연말 콘서트로 감동과 위로 전한다…서울·부산서 12월 개최
2026-11-05
추천 콘텐츠
-
고지용 "젝스키스=내 아이덴티티, 내년 30주년 재결합 하고파"[인터뷰④]
2026-11-05
-
마마무, 월드투어 '포워드' 서울 앙코르 콘서트 내년 1월 개최…완전체 시너지는 계속된다
2026-11-05
-
고지용 "'쉿' 사진, 팬 저격 아니다…섭섭함 이해하지만 오해 있어"[인터뷰③]
2026-11-05
-
[공식]김동하, 깜짝 결혼 발표 "11월 싱글의 삶 떠난다"
2026-11-05
-
차예련, 학폭 의혹 강경대응→공구 재개…김치찜·앞치마 링크 '정상 연결'[이슈S]
2026-11-05
-
은퇴 32년 됐는데…'72세' 임청하, 여배우 미모는 여전 "영원한 동방불패"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