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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심장'이 뛴다…박찬호-박세리-박지성 '쓰리박' 출격

작성일: 2021.02.01 08: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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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박' 포스터.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 '쓰리박'이 뭉친다.

2월 1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 두 번째 심장'은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압도적 존재감이 빛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진 너머로 전해지는 세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향한 설렘도 묻어나 눈길을 끈다. 

여기에 '누구나 가슴속에 다른 꿈 하나쯤은 있잖아요'라는 문구는 '두 번째 심장'이라는 부제처럼 모두를 열광시킬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야구, 골프, 축구에서 정점을 찍은 세 사람이 펼칠 프로젝트가 무엇일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쓰리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풀어가는 특급 프로젝트다. 세 사람은 야구, 골프, 축구가 아닌 또 다른 리부팅 프로젝트에 도전, 코로나와 경제 불황 등으로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4일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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