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 B.A.P 출신 유영재, 음악영화 '싱어송'으로 스크린 데뷔

작성일: 2021.02.02 17:0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제이월드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B.A.P 출신 연기자 유영재가 영화 '싱어송'에 출연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유영재는 홍대 일대에서 활동하는 청춘 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 '싱어송'에서 현도 역을 맡았다. 현도는 클래식 음악 엘리트 집안에서 유일하게 대중음악을 하는 인물로, '힐링 보이스'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졌다.

B.A.P의 리드보컬 출신인 유영재는 가수 활동 이력을 살려, 인디 밴드 멤버 캐릭터를 무난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재는 '싱어송'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유영재는 현재 tvN '철인왕후'에서 김환 역을 맡아, 신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영재가 스크린에서 보여줄 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