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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가 직접 밝힌 '완전체 갓세븐'…"절대 해체 아냐, 방법 모색 중"

작성일: 2021.02.08 18:3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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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갓세븐 리더 JB가 갓세븐은 해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JB는 최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식적으로 말하는데 갓세븐은 해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갓세븐은 최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전원 재계약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진영은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행을 택했고, 영재는 송강호, 비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 다른 멤버 잭슨은 개인 레이블 팀 왕으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멤버들이 모두 JYP를 나가고 뿔뿔이 흩어지게 되면서 갓세븐도 이대로 해체하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커졌다. 그러나 JB는 "갓세븐도 할 것"이라며 완전체 활동 의지를 밝혔다.

JB는 걱정하는 팬들에게 "준비가 되면 (활동을) 하지 않을까"라며 "저스투(유겸, JB의 유닛)도 할 거고, 갓세븐도 할 거다"라고 했다. 

이어 "방법을 모색 중이니까 너무 걱정 말라. 갓세븐 해체네 아니네 말이 많은데 공식적으로 말하는데 해체 아니다"라면서 "누가 대체 해체라고 얘기하는지 모르겠다. 갓세븐 해체 안 한다. 그렇게 쉽게 정해질 만한 그런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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