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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라서 따뜻하나…'쌍둥이 맘' 한그루, 집에서 반팔 입고 미모 자랑

작성일: 2021.02.13 13: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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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 출처ㅣ한그루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한그루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그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집에서 찍은 사진을 덧붙였다. 퍼프 소매가 눈에 띄는 반팔 상의를 입은 한그루는 미소를 지으며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미'를 과시한 그는 집 안에서도 아름다운 비주얼로 감탄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한그루 뒤로 보이는 전망이 눈길을 끈다. 한강이 훤히 보이는 창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한그루는 최근에도 '한강 뷰' 창 앞에서 사진 찍은 쌍둥이 자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3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드라마 '소녀 K' '연애 말고 결혼' 노래 '위치 걸' '마이 보이'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는 결혼 후 육아에 전념,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 한그루(왼쪽)와 쌍둥이 자녀. 출처ㅣ한그루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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