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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딸 재시, 자퇴했지만 교복 입은 중2…"사춘기가 뭐예요?"

작성일: 2021.02.17 1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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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재시.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가 첫째 딸 재시의 교복 패션을 공개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7일 자신의 SNS에 "큰딸 중2 사춘기가 뭐예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패션을 착용한 채 긴 다리를 뽐낸 재시 모습이 담겼고,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5살이 된 재시는 중2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큰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동국은 최근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 다섯 자녀 모두 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재시가 교복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한 모습은 영락없는 학생이어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재시는 지난해 '2020 KBS 연예대상'에 아빠 이동국과 시상자로 참석해 큰 키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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