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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애 둘 키우는 45세 아빠가 너무 '훈훈'하네

작성일: 2021.02.19 16: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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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지성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지성이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성은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가에서 비니 모자와 마스크, 패딩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지성 모습이 담겼고, 눈만 보여도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지성은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40대 중반으로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하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지성은 배우 이보영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악마판사'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드라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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