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유겸 "갓세븐 완전체, 절대 끝이 아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갓세븐 유겸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에서 갓세븐 완전체와 JYP에서 AOMG로 소속사를 옮기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밝혔다.
유겸은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우원재 등이 속한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AOMG에서 현역 아이돌인 아티스트를 영입한 적은 처음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의지가 됐다"며 "음악적 방향성이 일치했다. AOMG의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작업하며 퍼포먼스로도, 음악적으로도 다 잘해내는 '올라운더'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갓세븐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많은 대화를 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오래 머물던 회사를 떠나 각자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하기로 했다"며 "팬들에게도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절대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멤버들 모두 서로의 꿈을 이루는 게 궁극적으로 팀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데뷔 7년차, 새 소속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유겸은 "늘 열심히 하면 될 거라는 믿음이 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흔들린 적 없다"며 "멈추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 같다. 앞으로 발전하는 사람, 성장하는 유겸으로 존재하고 싶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